경제종합일간지 디지털타임스가 오는 9월16일(화)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 중구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디지털타임스 미래포럼 - AI 3대 강국, 3년에 달렸다’를 개최합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이재명 정부의 제1호 추진 과제이자 목표인 ‘AI 글로벌 3강’에 올라서기 위한 방법을 입체적으로 조망합니다. 향후 3년이 AI 3강 진입의 관건이라고 보고 투자와 연구·개발(R&D) 전략을 어떻게 전개해야할 지에 대해서도 토론합니다.
특히 AI 기술의 최전선인 미국 실리콘밸리의 최신 동향을 들여다보고 3대 강국 목표를 위해 정부가 어떤 정책을 준비하고 있는지 살펴볼 예정입니다. 한국이 AI 강국 위상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방안에 대해서도 지혜를 나눕니다.
이날 포럼에서는 민관과 대학의 AI 최고 전문가들이 참가자들을 만납니다. 손재권 더밀크 대표, 김경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공지능기반정책관, 조성배 연세대 컴퓨터과학과 교수가 기조발표를 합니다. 이어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좌장을 맡아 이들 3명외 황종성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장이 합류해 열띤 토론을 펼칩니다.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최형두 국회 과학기술방송통신위원회 간사(국민의힘 의원), 황정아 과방위 위원(더불어민주당 의원),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의 축사와 방승찬 대덕연구개발특구기관장협의회장(한국전자통신연구원장) 환영사도 예정돼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